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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오는 4월 21일 대한민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브레인엑스포(BrainExpo) - 국제뇌교육컨퍼런스’의 글로벌이슈인 ‘뇌과학-교육 융합트렌드와 21세기 뇌교육’에 대한 지역 순회세미나 형태로 개최됩니다.

21세기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바로 ‘뇌’이며, 교육 분야에서도 뇌과학과 교육간 융합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뇌과학에서 자아정체감, 신체활동, 정서, 인지기능은 독립적 요소가 아니라 상호보완적인, 필연적인 관계성을 가지며 특히 청소년기의 정서활동은 건강과 학습에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뇌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체험적 교육방법론에 근간한 뇌교육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작년 중남미 엘살바도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유엔본부에서 저개발국가 뇌교육 확대방안 국제회의가 개최되는 등 선진 교육현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라우라 방송캡쳐 화면
MBC프라임다큐 ‘호흡’편에 나와 화제가 되었던 엘살바도르 16세 소녀. 한국 뇌교육 글로벌중추기구인 국제뇌교육협회가 유엔을 통해 추진한 첫 글로벌교육원조인 ‘엘살바도르 뇌교육 프로젝트’가 진행된 엘살바도르 공립학교의 학생으로, 3개월간의 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된 모습이 작년 11월에 방영되어 한국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라우라 신문기사 엘살바도르 현지보도

라우라는 "더 많은 학교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저뿐만 아니라 몇몇 친구들과의 문제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국제뇌교육협회는 참가자 모두가 체험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여 교내는 물론 교외에서도 다양한 수업을 진행했다.

자신이 체험한 뇌교육 프로젝트를 "너무나 아름다운 경험이었다"고 소개한 라우라는 "프로그램을 받지 않은 아이들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된 나의 경험을 나누어 주고 있다"고 전했다.

라우라는 국제뇌교육협회의 초청을 받아 4월 21일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브레인엑스포 2012(www.brainexpo.co.kr)'에 참가한다. 엘살바도르 현지 언론은 이 소식을 전하며 "라우라는 여러 나라에서 온 대표들과 만나 자신에게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를 알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뇌교육을 통해 자신의 삶에 꿈과 희망을 찾았다는 라우라는 "나는 지금 열정이 넘치고 행복하다"며 한국 방문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6개 지역뇌교육협회는 해당 지역의 대표적인 뇌교육 전문기관. 대한민국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체험적 교육방법론으로 선진 교육계에서 새로운 교육대안으로 주목받는 뇌교육의 학교프로그램 협력, 학술교류 세미나, 지역 두뇌올림피아드 개최 등을 통해 뇌교육을 보급하고 있음. 유엔공보국 NGO기관인 국제뇌교육협회(IBREA)의 인증기관이자 협력단체.

뇌교육의 개발 및 보급, 인증, 컨설팅을 목적으로 한 비영리국제단체. 21세기 인류 미래의 키워드인 ‘뇌’ 자산의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위해 뇌교육의 개발 및 보급, 인증, 컨설팅 등을 목적으로 2004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 2006년 교육인적자원부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2008년 6월 뉴욕 유엔본부 국제뇌교육컨퍼런스 개최 이후 2009년 2월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공식 가입, 2010년 6월 유엔공보국(UN-DPI) 정식지위 NGO에 등록 후 국제단체로 발돋움 했다.

2007년 11월 미국 비영리기관 IBREA Foundation 설립을 계기로, 해외 뇌교육 프로그램 보급, 국제뇌교육인턴십 및 뇌교육센터 운영, 국제뇌교육컨퍼런스 및 세미나 , 두뇌올림피아드 IHSPO 국제대회 개최, BrainWorld 잡지발행 등을 통해 국제적인 뇌컨설팅 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kr.ibrea.org] / [출처]두산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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